보스턴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취향과 주변 추천을 섞어 정리한 맛집 목록입니다. 이탈리안 Giacomo's는 North End(예약 불가, 저녁만 운영, 대기 김)와 South End(예약 가능) 두 곳으로 나뉘고, Neptune Oyster(North End, Salem St 63번지)도 예약 없이 줄이 늘 긴 편입니다. Mike's Pastry(Hanover St 300번지)는 카놀리로 유명하지만 카드 결제가 안 되고 현금만 받습니다. 케임브리지 MIT 인근 3rd St 318번지의 Tatte는 쿠키·케이크류를 파는데,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치즈케이크가 체인점 Cheesecake Factory보다 맛있다고 느꼈다고 밝힙니다. 이 외에 퀸시마켓 안 클램차우더를 추천하고, 보스턴에 Max Brenner와 Five Guys 버거 지점도 있다는 점을 짧게 언급합니다. 대기 시간이나 카드 결제 가능 여부는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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