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춥고 오늘은 더웠던보스턴~

보스턴 여행 3~4일차 기록으로, 하버드 인근 쿱 서점의 세일존과 유노 레스토랑의 오후 3시 이전 저렴한 런치, 프리덤트레일을 따라 걸으며 들른 퀸시마켓·노스마켓·사우스마켓과 거리공연, 프루덴셜센터의 무료 야외 영화 상영 등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프리덤트레일만 걸어도 힘들었다며, 하루에 하버드·MIT까지 함께 도는 다른 여행자들에게 감탄했다는 개인 소감을 전합니다. 세일 매장이나 무료 상영 같은 운영 정보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스턴을 도보 위주로 돌아볼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1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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