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버스타고 보스턴 당일치기. (메가버스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보스턴 메가버스는 인터넷 예매·선착순 좌석에 연착 가능성도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 메가버스는 인터넷 예매만 가능, 빠를수록 요금이 저렴함
- 바우처 인쇄 또는 예매내역 사진으로 탑승 전 확인받음
- 뉴욕-보스턴 구간은 휴게소 없이 논스톱 4시간 주행
- 좌석 지정 없이 선착순, 2층 왼쪽 둘째 자리가 다리 편함
- 연착 발생 가능, 이용약관상 지연 보상 책임 없음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보스턴 메가버스 예매는 어떻게 하나요?
메가버스는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며, 컨펌 메일 바우처를 인쇄하거나 예매내역을 사진으로 준비해가면 됩니다. 실물 티켓 교환 없이 탑승 전 직원이 바우처나 사진을 간단히 확인하며, 날짜가 임박할수록 요금이 오르는 편이라 일정이 정해지면 빨리 결제하는 게 유리하다고 적었습니다.
2.메가버스는 좌석 지정이 되나요?
좌석 지정 없이 선착순이며, 2층 맨 앞자리는 전망이 좋지만 다리 공간이 좁습니다. 다리를 편히 뻗고 싶으면 2층 왼쪽 두 번째 자리가 비상구 좌석처럼 여유롭다고 적었고, 버스는 중간 휴게소 없이 4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달립니다.
3.메가버스는 연착이 잦은가요?
연착 사례가 있으며, 이용약관상 지연에 대한 보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보스턴행은 5분 늦게 출발해 정시 도착했지만, 뉴욕행은 오후 6시 30분 예정 버스가 8시에 와 1시간 반 지연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가버스 요금(예매 시점에 따라 변동) · 뉴욕-보스턴 배차 시간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시 도착이나 지정 좌석이 꼭 필요한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13-04-1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3-04-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393 · 댓글 4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