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버스타고 보스턴 당일치기. (메가버스 후기입니다.)

메가버스로 뉴욕에서 보스턴을 다녀온 글쓴이의 경험담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예매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일정이 정해지면 빨리 결제할수록 저렴하다는 점, 예매 확인 메일 인쇄본이나 스크린샷으로 탑승 가능하다는 점, 좌석은 지정 없이 선착순이라 일찍 줄을 서는 게 유리하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2층 좌석 중 앞자리는 전망이 좋지만 다리 공간이 좁고, 왼쪽 두 번째 자리가 다리를 뻗기 편하다고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갈 때는 정시에 도착했지만 올 때는 약 1시간 반 연착을 겪었다며, 메가버스 약관상 지연에 대한 보상이 없어 연착 가능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메가버스로 보스턴 당일치기를 계획 중인 사람에게 예매·좌석·연착 대응 팁을 주는 후기이며, 가격과 운영 관련 세부사항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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