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하철 찰리카드 관련 개인 경험담을 요약하면 됩니다. 보스턴 지하철(백베이 역)에서 학생·시니어 할인표를 사려다 증빙(학생증·시니어 증서)이 없어 성인 요금으로 계산했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지하철을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고 하자 역무원이 찰리카드를 안내해 4달러를 충전해 사용했다고 밝힙니다. 카드 없이 매번 탈 경우 1회 2.5달러이지만 찰리카드를 쓰면 2달러로 할인된다는 점도 언급합니다. 보스턴 대중교통 이용 시 학생·시니어 할인 조건과 찰리카드 요금 차이가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이며, 요금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