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화점 밀집 거리를 소개하며, 그 옆 아울렛 상점 2층에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있다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매니 라미레즈가 살았던 호텔부터 옛 타워 레코드 자리까지 이어지는 쇼핑가의 분위기를 짧게 소개한 뒤, 맞은편 상점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점과 건물 안 위치(에스컬레이터로 2층, 9시 방향)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매장 구성이나 화장실 운영 여부는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내 쇼핑 중 급히 화장실을 찾는 여행자에게 유용한 정보성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