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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땡스기빙 데이면 미국인들은 TV를 보며 열광하죠?
바로 메이시 백화점에서 후원하는 Macy's Parade때문인데요.
암튼, "건수" 만 있다면 무조건 축제로 만들고 보는 미국인들 취향 답게,
별거 아닐수 있는 길거리 퍼레이드를 전세계 TV나 하다못해 해외 토픽에라도 내보낼수 있게 근사한 축제로 만든 이 나라의 홍보 실력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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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땡스기빙 데이는 조용한 편입니다. 공연들도 쉬고, 많은 곳들이 문을 닫는데요.
그래서 인지 심심한 관광객들과 기타 집에 가지 못한 로컬들을 위해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선사하는 퍼레이드는 마치 하나의 트래디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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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 퍼레이드를 어디서 볼것인가? 궁금하시죠?
브로드웨이 웨스트와 센트럴 파크가 만나는 77번가에서 시작해 브로드웨이를 따라 행진, 행진,
34번가에 있는 메이시 백화점 앞에서 끝을 내는 루트이기때문에 이 선상에 서면 얼마든 보실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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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가 유치하지 않은게, 올해가 87회째로 거듭 거듭 발전을 하여,
누구가 다 알만한 도라, 심슨, 스폰지 밥, 등등등 30피트짜리의 캐릭터가 12개, 11개가 홍보 브랜드 에드버룬, 37개의 기타등등 애드벌룬, 그리고 1600 여명의 댄서와 치어리더 군단. 그리고 1000명의 피에로와 퍼포머들이 이 길을 달굴 예정이기때문입니다. 퍼레이드에 동원하는 인력만 8000명 정도가 된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을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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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뉴욕에 있다면 빅 스케일의 재미있는 퍼레이드를 보실수가 있겠구요.
인파가 몰리는 곳이 무섭다면 NBC 방송 채널을 통해 얼마든 보실수가 있답니다.
좋은 자리: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77번가와 Central Park West 시작 지점도 좋았습니다. 출발 준비하는 모습 보는것도 설레구요^
그 다음은 59번가 Columbus Circle 근처가 라운드로 돌게 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구요!
그리고 42번가 6번애비뉴. 사람 엄청납니다. 그 맛에 가는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젤 좋은 장소중 하나는 마지막 셀러브레이션이 펼쳐지는 34번가와 7번 애비뉴 입니다.
입장료: 당연 무료 Free
그럼,
퍼레이드도 구경하시고, 땡스기빙데이 다음날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도 질러보시고
모두들 뉴욕에서 즐거운 땡스기빙 연휴 보내세요!
아! 그리고 땡스기빙 데이에 대부분 뮤지컬은 다 쉬지만,
<시카고>
<애비뉴 Q>
<스톰프>
공연만 합니다.
뮤지컬 보실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 위 정보는 오쇼(ohshow.net) 에서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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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및 정보: http://www.nyctourist.com/macys_ma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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