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문화 전달자, 뉴욕이 더 좋아지는 [위러브뉴욕민박]에서 쏘아주는 여름 콘써트시리즈중 하나.
뉴욕의 핫한 플레이스, 패션피플들이 사랑하는 잇 플레이스, 섹스액더시티에서 사만다가 어퍼 이스트사이드가 고루하고 재미없다고 이사갔었던 그 곳. 이 힙하고 에지있고 패셔너블한 미트패킹(정육지구, 밋패킹 Meat Packing Distrcit)에서 허드슨강의 멋진 썬쎗 석양과 무료 음악회 + 보너스로 화보에서 뛰어나온 것 같은 패션 피플들까지 함께 뉴욕에 아름다운 추억이 몽글 몽글 솟아나는 시간 될 거에요.
여행중 밤에 뭐할까 멍만 떼리지 말고 이곳으로 가서 뉴욕에 멋찐 패션피플도 보고 공연도 함께 봐요.
6월 한달동안 매주 목요일 밤 6:30, 8시 두번 공연해요.
연주자들:
- June 6: Niall Connolly (6:30pm) and Koran Agan (8pm)
- June 13: Caitlin Mahoney (6:30pm) and Morgan O'Kane (8pm)
- June 20: Jonathan Linaberry (6:30pm) and Sun Ladders(8pm)
- June 27: Super Hi Fi (6:30pm) and Johnny Miller (8pm)
- 장소: Gansevoort Plaza

지도와 좀 친숙한 분은 눈치 채셨겠지만 이곳은 하이라인파크도 바로 가까이. 공원에 올라가서 석양도 보고 첼시마켓에 들러 음식도 사가지고 와서 공연을 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