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0여년간 뉴욕에서 거주하신 분이 준 위험지역

핵심요약

40년간 뉴욕에 거주한 현지인에게 들은 위험 지역과 행동 수칙을 정리한 경험담입니다.

  • 노숙자와 눈 마주치지 않기 (글쓴이는 넥타이 잡힌 경험 있음)
  • 130번가 이북(할렘 방면)은 오래 머물지 말 것
  • 브롱스·퀸스·브루클린은 저녁 이후 다니지 말 것
  • 양키스 구장 주변 술집은 저녁 시간대 피하기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위험한 동네는 어디인가요?

130번가 이북 할렘 지역과 저녁 시간대의 브롱스·퀸스·브루클린이 위험 지역으로 꼽힙니다. 40년간 뉴욕에 살며 자전거로 곳곳을 다녔다는 현지인은 맨해튼 중심지를 제외하면 저녁엔 어디든 위험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2.뉴욕 길거리에서 노숙자를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눈을 마주치지 말고 그대로 지나가야 합니다. 글쓴이는 예전에 노숙자와 흘끗 눈이 마주쳤다가 넥타이를 붙잡히는 봉변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3.양키스 구장 근처에서 저녁에 술 마셔도 되나요?

피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저녁이 되면 그 주변 술집은 흑인과 라틴계 위주의 공간이 된다는 현지인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낮 시간대 맨해튼 중심가 위주 일정이거나 최신 치안 정보를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옆자리에 앉은 40년 거주 뉴요커에게서 위 조언들을 밤새 듣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잤다고 적었습니다.

1. 노숙자랑은 눈을 마주치지마라.
- 종종 노숙자를 길에서 보게 될터인데 절대 눈을 마주치지 말고 걍 앞으로 고고~
본인도 예전에 흘끗 봤다 넥타이를 잡혀 봉변당했다는 경험담.
2. 왠만하면 130번가 위로는 올라가자 말것.
- 할렘도 할렘이지만 늦어진다 싶음 조속히 그 곳을 뜨라는...진짜 총맞는다고 산산당부하시네요~
3. 브롱스, 퀸스, 브루클린은 저녁에는 다니지 말 것.
-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샅샅이 다닌다니까 저녁이 되면 어디든 위험하겠지만 특히 맨하탄 중심지 빼고는 다니지 말라네요.
4. 양키스 구장 주변 술집
- 그 주변은 저녁이 되면 흑인과 잭인만의 공간이라네요...혹시 현지의 느낌을 위해 야구장 주변 술집을 가는 일은 없도록 하라는...

이외에 뉴욕의 역사, 미국인의 동양인에 대한 정서 등등 많은 조언을 받았네요.
바로 옆자리에 앉아 많은 얘기하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내렸다능 ㅋ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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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7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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