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숙자랑은 눈을 마주치지마라.
- 종종 노숙자를 길에서 보게 될터인데 절대 눈을 마주치지 말고 걍 앞으로 고고~
본인도 예전에 흘끗 봤다 넥타이를 잡혀 봉변당했다는 경험담.
2. 왠만하면 130번가 위로는 올라가자 말것.
- 할렘도 할렘이지만 늦어진다 싶음 조속히 그 곳을 뜨라는...진짜 총맞는다고 산산당부하시네요~
3. 브롱스, 퀸스, 브루클린은 저녁에는 다니지 말 것.
-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샅샅이 다닌다니까 저녁이 되면 어디든 위험하겠지만 특히 맨하탄 중심지 빼고는 다니지 말라네요.
4. 양키스 구장 주변 술집
- 그 주변은 저녁이 되면 흑인과 잭인만의 공간이라네요...혹시 현지의 느낌을 위해 야구장 주변 술집을 가는 일은 없도록 하라는...
이외에 뉴욕의 역사, 미국인의 동양인에 대한 정서 등등 많은 조언을 받았네요.
바로 옆자리에 앉아 많은 얘기하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내렸다능 ㅋㅋㅋ
- 종종 노숙자를 길에서 보게 될터인데 절대 눈을 마주치지 말고 걍 앞으로 고고~
본인도 예전에 흘끗 봤다 넥타이를 잡혀 봉변당했다는 경험담.
2. 왠만하면 130번가 위로는 올라가자 말것.
- 할렘도 할렘이지만 늦어진다 싶음 조속히 그 곳을 뜨라는...진짜 총맞는다고 산산당부하시네요~
3. 브롱스, 퀸스, 브루클린은 저녁에는 다니지 말 것.
-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샅샅이 다닌다니까 저녁이 되면 어디든 위험하겠지만 특히 맨하탄 중심지 빼고는 다니지 말라네요.
4. 양키스 구장 주변 술집
- 그 주변은 저녁이 되면 흑인과 잭인만의 공간이라네요...혹시 현지의 느낌을 위해 야구장 주변 술집을 가는 일은 없도록 하라는...
이외에 뉴욕의 역사, 미국인의 동양인에 대한 정서 등등 많은 조언을 받았네요.
바로 옆자리에 앉아 많은 얘기하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내렸다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