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0시에 러쉬 오픈인데 아무도 줄을 안서있는데다 55분까지 아무도 더 안와 오늘은 안파는지 알고 당황했네요.
그래도 다행히 러쉬티켓 팔더라구요.
그래서 40불 내고 1등으로 구입했답니다.
![]()
들어가니 지휘자 바로 뒤네요.
첫째줄 정가운데!!! ^^
![]()
무대가 높아 뒤쪽은 조금 가렸지만 배우들 얼굴과 표정이 하나 하나 다 보이니 너무 좋았어요.
아역들이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더라구요.
뮤지컬 넘버들도 좋구요.
숙소 오는길에 "투마로~ 투마로~" 흥얼거리며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