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urray's Bagles

뉴욕에서 첫 아침 식사로 베이글 결정~
오늘 동선에 머레이 베이글이 나을것 같아서 무작정 숙소를 나왔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엄청난 길치인데 뉴욕은 길찾기가 그나마 쉬워서 다행인것 같아요.

8th와 23rd street에 있는 머레이 베이글에 왔어요. 바로 길가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메뉴판을 봐도 모르겠고. .어떻게 시켜야할지 몰라서
그냥 주문할때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젤 먹고 싶었던
연어크림 치즈 베이글을 추천해줬습니다.(1번 베이글이라고 불렀던거 같어요)
따뜻한 커피랑 한입 먹는데. .아. .그동안 한국서 먹었던건 베이글 축에 끼지도 못하겠다...싶더군요.
제가 연어랑 양파 좋아해서요. 진짜 맛있게 그리고 완전 배불리 먹고 있습니다 ^^
가격은 커피랑 14불 정도 낸거 같아요.

제가 양이 적은 편이 아닌데. .배부르네요
든든히 먹고. .열심히 돌아댕겨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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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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