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7-11/8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관람

이틀동안 메트로폴리탄을 둘러보아도 다 못봤네요.
제가 유럽여행 후에 바로 뉴욕에 온거라.. 유럽의 큰 뮤지엄(예를 들면, 런던의 대영박물관, 파리의 루브르 등등)과 비교해도 제일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틀을 둘러보아도 하루 더 갈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물론 여기를 제일 여유롭게 본 이유가 있긴 하지만요..ㅋ

여긴 기부제이기 때문에 원하는 금액을 내고 보면 됩니다.
전 하루 ㅣ불씩 주고 봤어요ㅋ
ㅣ불 주고 원티켓 플리즈 하면 됩니다. 전혀 눈치 안줘요! 저흰 돈이 없잖아요? 아끼고 눈호강하면 됩니다 ㅋ

고대 전시물에서 현대추상화까지 아주 많은 작품들이 있으니 꼭 시간의 여유를 주시고 계획적?으로 천천히 보세요.
적은 돈을 내고 반나절씩 이틀 보는걸 권장합니다. 너무 많은 작품을 한꺼번에 보면 멀미가 날수도 있으니..^^;;

여기 지하 까페테리아 식당에서 식사하시면 되고요..
(샐러드 한접시에 요거트 한컵 정도가 십불정도.. 다른 메뉴도 많아요.)
와이파이 빵빵합니다! 전 다음클라우드에 올린 음악도 여기서 다운받았거든요.
짐보관 장소는 입구 양쪽으로 두군데 있구요.
음식물반입은 안되지만 물은 됩니다.
한국어오디오 가이드는 7불이구요. 전체 오디오가이드 목록중에서 일부만 가이드되어 있더군요.

그럼 즐거운 관람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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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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