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일상 이벤트# BRYANT PARK Summer Film Festival 2011

 

여름의 뉴욕을

사랑하는 장쉉이만

 

뉴욕의 햇살은

정말

 

F WORD..

 

하지만!!

그런 뉴요커들 지칠까봐

무궁무진한 이벤트를 해주는 뉴욕!

 

아잉 좋아라잉!~!!

 

브라이언팤에서

6월말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올드무비를 상영해줬답니다.

 

시작은 8시지만..

 

정작 실제로 상영시작은 9시넘어서-_-

 

왜그러지

 

매주 월요일마다 갔지만..


 

끼야호!! 문제는 꽁짜!!

 

오후 5시부터 갔는데도 잔디에는 사람이 많다는..

 

이미 만석..



 

헐.. 저게 오후 5시의 전경임.

 

너넨 도대체 언제 온거냐...

 

줄서서 들어가염.

다들 돗자리에 한바탕 짐을 꾸려서 오더라구요.

 



 

안에도 이미 북적북적인데

줄은 한참기다려야해.ㅠ_ㅠ

 

브라이언팤 분수대를 중심으로

좌, 우에 입구가 있답니다.

 

들어가기전에 소지품 검사를 하니 줄을 서야해염..

 

자리를 찾아 봅세다!!!

 

아이고.. 우리 첨간날이라 돗자리가 없ㅋ엉ㅋ



 

조촐한 인스턴트..ㅠ_ㅠ

 



 

올드무비라 생각보단 지루하고

생각보단 재미없지만

그 분위기에 취해 벌레 물리는 곳 벅벅 긁어가며

 

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름 이벤트.



이건 일정표에요.

뭐 해주는지 알려준답니다.

 

제목..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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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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