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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뉴욕을
사랑하는 장쉉이만
뉴욕의 햇살은
정말
F WORD..
하지만!!
그런 뉴요커들 지칠까봐
무궁무진한 이벤트를 해주는 뉴욕!
아잉 좋아라잉!~!!
브라이언팤에서
6월말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올드무비를 상영해줬답니다.
시작은 8시지만..
정작 실제로 상영시작은 9시넘어서-_-
왜그러지
매주 월요일마다 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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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호!! 문제는 꽁짜!!
오후 5시부터 갔는데도 잔디에는 사람이 많다는..
이미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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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게 오후 5시의 전경임.
너넨 도대체 언제 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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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들어가염.
다들 돗자리에 한바탕 짐을 꾸려서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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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도 이미 북적북적인데
줄은 한참기다려야해.ㅠ_ㅠ
브라이언팤 분수대를 중심으로
좌, 우에 입구가 있답니다.
들어가기전에 소지품 검사를 하니 줄을 서야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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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찾아 봅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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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우리 첨간날이라 돗자리가 없ㅋ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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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인스턴트..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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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무비라 생각보단 지루하고
생각보단 재미없지만
그 분위기에 취해 벌레 물리는 곳 벅벅 긁어가며
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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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정표에요.
뭐 해주는지 알려준답니다.
제목..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