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맨하탄 옆 동네 뉴저지 호보켄에 갔었어요

밑에 어떤분이 호보켄에서 보이는 맨하탄이 멋지다고 하셔서, 호보켄에 다녀왔습니다.

뉴욕의 맨하탄이 바로 눈앞인데, 아주 다른 분위기.. 괜찮습니다.

호보켄은 제가 다니는 회사의 미국지사가 있는 곳이기도 해서.. 잠시 들려봅니다. 지사는 당근 저를 모르죠 ㅋㅋ
*사진에 있는 회사들 중 하나가 지사랍니다.

회사 앞에서 알짱대면서 사진찍어봅니다.

한인타운에서 패츠타면 15-20분에 도착하는 곳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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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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