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worst 엠파이트 스테이트 빌딩



날씨가 너무 좋았던 오늘, 아침 11:30에 semi cruise 타고 넘넘 유명한 그녀... 자유의 여신상 구경 잘 했어요.
1시간 30분짜리 쿠르즈 였는데 살짝 지루한 감이...
1시간 짜리였음 딱 좋았을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저거 찍는다고 기다렸던 것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
지금까지 뉴욕에서 겪은 worst 중에 단연 탑!
이성의 끈을 놓을뻔 했던 곳.
주말이어서 더 심했던건지, 저녁에 가까워오는 시간이어서 그랬던건지...
아님 항상 사람이 이렇게 미어터지는건지...--;;;;;;
관광여행은 다시는 하고싶지 않다고 생각들게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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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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