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오늘 뉴욕 도착한 뉴욕초행 사람입니다.
무작정 떠나온 뉴욕.
비행기안에서 잠 안자고 나름 공부했지만....
숙소오자마자 맨붕시작..ㅜㅜ
메트로 패스는 숙소 이모님 도움으로 구매 했지만 사람 바글바글 하는 지하철...
오쇼 오피스에서 프린터 해준다해서 찾아가려 무작정 타고 내렸지만 뉴욕 길 찾기의 개념이 없던지라 또 헤매고 ...ㅜㅜ
버스투어 하려 했지만 비와서 급숙소행... 걸어서 가보자 하고 출발했지만 길이 헷갈려 또 헤매다 숙소 도착
뉴욕에 적은중인 여행객 입니다.
무진장 피곤하네요....ㅜ ㅜ (피곤한 간을 달래기 위한 우르사 / 비타민 공급중...)
내일은 좀더 나은 하루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ㅜ ㅜ
(크리드 향수 사야하는데 어디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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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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