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당했습니다
브롱크스만 위험할줄알았는데 센트럴파크도 안심못하겟군요
뮤지엄지나가는데 갑자기 흑인형제둘이 너스레를떨면서 갑자기 멈춰세우더니 이름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이번에 새로 음반을 작업했다면서 그 위에다가 사인을 강제로 하고 도네이션을 요구합니다
전 3달러만 냈더니 갑자기 20달러를 요구하는겁니다
바로 장난하냐면서 그냥 3달러 뜯기고왔습니다
여튼 조심하세요 영어모르는척하는게 상책인듯합니다
괜히 저처럼 영어 어설프게하다가 당하지마시길 ㅠ
메트로폴리탄 뮤지엄근처에 흑인형제들 접근하면 무조건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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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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