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셧다운? 글쎄요 여긴 잘 못 느끼겠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죠.

쇼핑과 맛집을 빼니 갈만한 곳이 별로 없네요 ㅎㅎ
(시카고와 보스턴에서 너무 많이 질러서 지금 거지 상태.)

제가 아는 볼거리는 예전에 다 봐서...

지금은 그냥 일행 따라다니는 중이예요.

저의 이번 뉴욕 여행의 테마는 '브로드웨이에 미치기'입니다.

원스
시카고
맘마미아
라이온킹
오페라의 유령


이런 순서로 열심히 즐기고 있답니다. 미리 계획해둬서 천만다행...

나중에 후기 정리해서 신나게 올려보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이 명작들을 브로드웨이에서 직접 볼 수 있었던 것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큰 축복이라도 생각되네요.

그리고 셧다운이 쉽게 마무리 되지 않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워싱턴을 저번달 간 것이 천만다행이네요^^

현지 분위기는 정치인들을 비난할 뿐 그외엔 차분하네요.
경복궁이랑 국립박물관등이 일시 폐쇄되어도
동대문과 명동, 강남, 홍대는 외국인들로 북적일 거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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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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