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드버리/첼시마켓/구글 기타 정보

3일차 와이프와 여행중인 30대 후반 직장인으로서 글쓰는 재주가 없지만 뉴행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직설적으로 3일간 체험 내용 공유 합니다.

1. 가이드투어:
도착 다음날인 수요일 시차 적응 및 전체적인 지리를 읽히기 위하여 인터파크 가이드 투어 신청하여 편하게
가이드 차량으로 미드타운 정도는 완벽 마스터 했습니다.
인터파크 티켓 구매하신 분들은 꼭 받으세요.. 두당 10불

2. 우드버리
역시나 시차적응 해결의 일환으로 오고가며 잘 수 있는 우드버리 행 오늘 진행 하였습니다. 우드버리 금요일에 물건 들어온다느니... 살거 없다느니는 정말 이해 불가 입니다.. 저도 먹고 살만한 직장인인데.. 도데체 우드버리에 살게 없다는 분들은.. 얼마나 잘 사는 분들이고 신상 마니아 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와이프 정말 해맑은 표정으로 하루종일 구매 하였습니다..
프라다 구찌는 신상은 없을지 모르지만.. 전통적인 기본 모델들은(부모님 선물이나.. 본인 없는 스타일) 국내 면세 기준 보다 30 프로는 저렴한듯 하고.. 코치 토리버치는 미리 사뒀다가 친구들 선물주라고 제가 와이프 부추겼내요. 의류나 남성용품은 제가 폴로를 별로 선호 하지 않아서.. 타미힐피거나 튜미를 돌아 다녔는데.. 귀국시 세금 걱정될 정도로 구매 했내요.. 남자분들은 강추입니다.

3. 첼시마켓 랍스타 플레이스
느낌/ 어이상실.. 논할 가치 없음.. 두번 다시 안감
맛/ 짜다 . 더이상의 평가 가치 없음.
미국이 랍스타가 싸긴 하니.. 좀 유명한 식당에서 돈 더주고 다시 먹어볼라구요.. 설마.....

4. 구글맵 / 에그
절대 강추입니다. 4G외부에서 문제 없이 빠르게 사용됩니다. skepe 화상통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현지와서 예약하고 로컬전화도 쓰고 해야하면 스카이프 5천원 충전해둬도 한국통화 포함 전혀 문제 없습니다.

구글맵..(신이 만든 작품 같습니다) 딴거 하지말고.. 이거 사용법 마스터 하고 오시기 강추..
본인 가고싶은 장소 미리 미리 저장해 두시고..
숙소에서 가는길 사전 검색.. 돌아오는 방법도 conver 해서 미리 미리 확인해 두면 정말 도움됩니다..
지하철 꺼리시는 분들은 옵션에서 버스로만 선택해 주면 혼선 없이 가능... 정말 감동인건.. 버스 시간도 상당히 정확히 알려주내요..

지하철.. 42번스트리트.. 포트오소러티 등은 하나도 안 더럽습니다.. 이게 더러운 분들은 얼마나 깨끗한데 사시는지 ㅋ 물론 다른 조그만 역들은... 좀 꺼려지긴 합니다.. 밤에는.. 그래서 최대한 버스로 이동 후 지하철 로 마무리 하는 정도로 운영하길 강추

랍스타 먹고나서 트램타러 가는길에 완전 흥분해서 급히 올린 글이라.. 맞춤법 부터.. 엉망이겠내요.
혹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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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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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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