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최후의 보류였다.
여기마저 내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지?
졸라 14st 로 찾아갔다.
그냥 공장건물이다
울로치면 문래동 공장같은곳.
그곳1층에 상점이 있다.
그게다다.
랍스터. 짜다. 미국버터.이것만 보면 이젠 쏠린다
올만에 옆에 혼자오신 한국님과 인사하고.
반도 안먹고 버리고 나왔다.
커피점에갔다. 오늘의 커핀데. 이데야 커피보다 못하다
앉을데도 없다. 패쑤-
차라리 양평동 코스트코가 그립당.
날은 왜이리 더운지. 땀이 줄줄 흐른다.
오늘 기어이 한인타운 간다. 고 다짐한다.
첼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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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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