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롱스 동물원에갔다가 정말 더워서 숨이 턱에 걸리는 경험을 했었지요...
차 안에서 온도를 보니 화씨 97도더군요.저녁6시30분인데...
오늘 아침은 햇빛에 팔만 닿아도 구워지는 느낌이였어요.치이익~~~
근데 쇼핑하고 놀이공원다니느라 그 더운곳에 온몸이 노출되었네요.
그냥 서있기만하는데 찜질방 더운곳에 있는느낌? 그릴에서 구워지는 통닭신세?
어디 들어가있질 않으면 곧 죽을것 같아 마트며 식당이며 계속 실내를 찾아다니다 오후5시에 잠시 놀이공원에 들렸는데 넘 더워서 30분 안에 놀이기구 2개태우고 후다닥 나왔네요.(너무 더우니까 사람들도 없었어요...ㅜ,ㅜ)
차에 들어와보니 화씨로 100도가 넘더라구요..
아아아....이런날엔 박물관갔어야했는데..ㅜ.ㅜ
그래도 홀리스터 쎄일기간이라 득템해서 대 만족이긴했네요.^^
여하튼 여긴 정~~~말 더워요.
이틀전만해도 흐릿하고 덥지 않았는데 순식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