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에 째즈 공연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멀어서 잘 안갔었는데
오늘 갔었더니 정말 좋더라구요... 물론 엄~~~청 더웠지만 공연을 보는 내내 공연의 이름처럼
나도 여기서 After work 에 이런 것을 보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보기는 했지만.... 혹시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면 같이 보면 좋을 거 같네요..
앞으로 수요일에는 꾸준히 갈꺼 같아서 공연보러... ㅋㅋ
다음 번에는 블루노트 같은 곳도 가보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