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둘째날.
둘째날(15일)에는 저녁 8시에 라이온킹을 예매해 놓아서 그걸 보러 타임스퀘어에 갔습니다.
라이온킹을 보러 가기 전 타임스퀘어에서는 프로젝트 런어웨이 세트 구성이 한창이더라고요.
실제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으나 뮤지컬 시간 때문에 세트만 보고 극장으로 향했네요.
그렇게 라이온킹을 보고 난 후 밖으로 나오니 꽤 많은 사람들이 매리어트 호텔 주변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그들 무리에 합류했는데 리키 마틴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언제적 리키 마틴인지.
남자를 보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을 상상도 못해봤는데.
뉴욕의 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아 열심히 기다렸네요 ^^
그렇게 건진 동영상입니다.(인코딩을 하니 화질이 영 별로네요. 손 들어주는 남자하 그입니다.. ㅋ)
추억 속의 스타이지만.....
그래도 그를 기다려 주는 팬들이 꽤 많더군요 ^^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토요일 일정도 기대가 되네요 ^^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서울에 계신 분들은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