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OMA-현대카드

본이 아니게 3일째 모마에요
29일은 딴생각하다가 휴일인데오고
30일은 위키드 로터리당첨되서 중간에 잠깐보러오고
31일 오늘은 뉴욕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보러왔어요.
환율,라운지 등 생각해서 연회비 3만원하는 현대카드 플래트늄 만들어서 왔는데 잘한거같아요.
첫날은 뭐 인폼만갔으니 패스고
둘째날은 로터리 쉐어한 한국분이랑 쉐어했고,
셋째날은 그분이랑 한번더보자고했는데 몸이 안좋아서 못나오셨어요ㅜㅜ
어젠카드보고 플래티늄인것만 확인했는데
오늘은 ID보여달라고하네요.
역시 담당따라 다른듯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2-05-3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0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