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올리는 거 맞나요? ::
이틀전, 삼성 직원이라고 하니까 (남편이) 줄 안서고 곧바로 입장시켜줬어요. 티켓은 애들은 무료라서 저까지 2장 줬구요.
그러니까, 삼성분들은 줄 서지말고 곧바로 인포였나? 하여간 데스크에가서 삼성직원이라고 하면 표 줘요. 물론 사원증 보여줘야 하구요.
글구, 월요일 갔는데 대체 왜그리 사람이 많은지----. 오후에 갔더니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특히 가방검사 줄--끝도 없더라구요. 배낭이 안큰데도 검사받으라고 해서 기다리다보니-- 이건 2,30분만에 안끝나겠더군요. 도저히 시간이 안돼서 그냥 나와서 다시 입장했더니 이번엔 아무 제지가 없더군요.
가방 반드시 작은 거로 준비하세요. 이미 알고있는 건데도, 여행하다보니 미처 작은 백을 준비하지 못하고 갔다가 잠깐이지만 애먹었네요.
메트보다 모마가 좀 더 작은것 같아요. 사람이 좀 많으니까 보는데 역시나 방해가 되더군요. 기본적으로 정신이 없다고 할까-- 시간 잘 생각해서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