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탠다드 차타드가 후원하는 뉴욕 코리안 아이(한국현대미술) 전시회 !!!

안녕하세요!

 

 

저희는 ‘스탠다드차타드’의 파릇파릇한:-) 대학생 홍보대사 ‘영스탠다드차타드’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곧 뉴욕에서 열리는 한국의 아름다운 현대미술전(코리안 아이)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해서인데요.

 

‘스탠다드차타드’가 후원하여 만들어진 “한국의 미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코리안 아이”라는 한국 현대미술 단체가 이번 11월 1일부터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 예정입니다.

 

 

‘코리안 아이’프로젝트는 런던, 싱가폴, 서울에서 다수의 전시회를 가짐으로써 한국의 미술을 세계에 선보이고, 그 발전가능성을 알렸습니다. 또, 런던에서는 3개월의 연장 전시를 할 정도로 세계 미술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전시회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 즉 한국의 현대미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뉴욕여행 디자인 카페에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뉴욕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한국의 현대미술을 꼭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한국의 현대미술,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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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한국의 현대 미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코리안 아이 KOREAN EYE

 

코리안 아이(Korean Eye)는 2009년 데이비드와 세레넬라 시클리티라 부부가 설립한 국제적인 현대미술 전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국제적인 인지도 상승을 위해 기획됐다. 데이비드와 세레넬라씨는 Royal College of Art의 명예 대사로 활동 중이며 20년 이상 열렬한 미술작품 수집과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비영리재단인 '코리안 아이'는 한국현대미술을 위한 장기적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한국미술이 해외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미술이라는 신흥 미술시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후원과 런던 사치갤러리의 협력으로 열린 '코리안 아이'의 첫 전시회 <2009 코리안 아이: 문 제너레이션(Moon Generation)>은 열띤 호응으로 3개월 연장전시를 하며,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유치하였다. 작년에 열린 <2010 코리안 아이: 환상적인 일상(Fantastic Ordinary>은 사치 갤러리에서 전시를 시작으로, 싱가포르를 거쳐 G20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서울에서의 전시가 진행되어 그 무대를 더욱 넓혔다.

 

 

 

또한 2010년 7월에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지원으로 한국 현대 미술작가들을 소개하는 최초의 영문 서적 <코리안 아이: 한국 현대 미술>을 세계적인 출판사 스키라(SKIRA)를 통해 출판하기도 했다. 이 책은 75명의 한국 현대 미술 작가들을 500여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코리안 아이'는 올 해뿐만 아니라 최소 런던올림픽이 열리는 2012년까지 매년 전시를 개최할 계획으로 앞으로 뉴욕, 아부다비 등 국제적인 여러 도시에서도 전시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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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사항이 적혀있는 공식 포스터를 첨부파일로 올려놓겠습니다! ^^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스탠다드차타드, 한국현대미술, 코리안 아이 화이팅!!!!
 
그리고 많은 도움주신 뉴욕등대님 정말 감사합니다!!! 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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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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