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닐 파버- 첼시에서 전시합니다.

 

Neil Farber: Slugging

뉴욕에는 너무나 많은곳에 아트겔러리들이 자리잡고있고 항상 작가들의 작품전시를 하고있기 때문에 정말 살아있는 문화도시 라는 단어가 와 닿을 때가 너무 많은데요.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작가,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것이 문화생활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은 기회이기도 해요.

뉴욕에 오면 한두번은 꼭 들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기도 하는곳이 바로 아트 겔러리 입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다가도 창문안으로 혹시 재미있는 그림이나 흥미로운 작품들이 보인다면 주저없이 들어가서 감상하셔도 괜찮아요.

 

소개하는 전시는 현실감과 아이같은 순수함이 모두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는 닐 파버 라는 작가의 일인전시회 입니다.

첼시에 있는 겔러리이고 전시는 무료입장입니다. 중간에 끼인 코끼리가 너무 귀엽지 안나요??

 

Edward Thorp Gallery
210 Eleventh Avenue, 6th Floor, 212-691-6565
Chelsea
April 8 - May 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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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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