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대한항공 타보고 이번엔 아시아나 타고 왔는데요...서비스 수준이 완전 틀리네요...
대한항공은 식사도 2번넘게 주고 간식도 마구뿌렸는데 아시아나 간식 안돌리더라구요..피자에 바나나도 막 나왔는데.....ㅠㅠ
오전 10시에 타서 밥 한번주고 밤에 아무것도 안줘서...사람들이 배고파서 직접 승무원 있는곳에 가서 먹을거 좀 달라고 하니깐 땅콩과자랑 초코렛 주고..
그것도 어떻게 알았냐면..제가 승무원들 있는곳 쪽 자리였는데 사람들이 계속와서 뭔가 얻어가는거예요. 자세히 보니까 간식...
아마 모르는 분들은 끝까지 몰라서 못먹었을 듯...ㅡㅡ
첨엔 곧 돌릴건데 사람들이 찾아와서 주나보다 했는데 마지막까지 그 간식 돌아다니면서 안나눠줬어요.
그리고 나서 나온 허접 샌드위치 하나 달랑..ㅡㅡ
음료수만은 쉴새없이 돌리더라구요...뭘 먹어야 목이 멕히지..
어디는 아예 간식바 셋팅해놓고 알아서 가져다먹으라고 한다는데 이건 그렇지도 않고 가져다 주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침에 한번 더 식사...
아...배고픈 비행이었어요.
귀국할때도 그럴라나요...
아시아나 뉴욕 배고픈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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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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