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둘째날 9/25일 일

둘째날 ㅡ 25일 일

새로운 뉴욕을 본날

0 날씨
너무너무 습한 한여름 같은 날씨
반팔과 반바지가 필요해요

1.브런치
트라이베카를 갔어요
현체인이 추천해준 두 레스토랑 중 한 곳을 가기위해
한곳은 Odeon?
또 다른 곳은?marcfogione
첨들어본 Marcfogione 로...
테라스에서 브런치 먹으며 한유하게 수다 떨었어요
맛도 좋지만 멋도 중요한듯
브런치 먹고 Odeon 지나가는데 거긴 줄서 있더라고요
역시 책자에 많이 나와서 사람 많아요
주변 관광 조금하고
(Balloon saloon 재미있는 풍선 많음 스파이더맨 각가지 동물) (Steven Alan 비싸요 블라우스 200달러)
구경 할것이 많은 곳은 아니네요

2. Ground zero
정말 많은 관광객이 있었어요
911기념관이 있었는데 리뉴얼 조감도 보고(사고가 있던 세곳을 동일한 형태의 공원으로 조성 한다고 함) 많이 잊혀진 그때일들을 다시 기억해 보았습니다
WTC는 꽤 많이 완공되었네요

3. Century 21
저에겐 벅찬 할인 매장이였어요
창고형과 다름 없는 규모
가방 DVF 핸드백 200달러 정도에 팔아요
우드버리 아울렛과 비슷한 수준이죠 넥타이도 상당히 많았고
많은 시간이 있다면 싸게 득템 할수도...
전 1시간 구경하고 애기 옷 선물하나 샀어요 DKNY 드레스형 원피스 20달러 정도

4. 브루클린 덤보 아트페스티벌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볼 수 있었어요 일년에 한번 한다는데 정말운이 좋았죠
브루클린 다리와 맨하탄 다리 아래에서 강을 끼고 꽤 큰 규모로 진행했습니다 근사한 전망도 구경하고 멋진 작품도 보고 ... 강위의 회전목마도 너무 환상적이고 영화 빅이 생각나더라구요 조은 시간 이였어요

밤에는 빔으로 쏘는 미디어아트도 한다던데 너무 피곤해서 포기하고 대신 브루클린 다리를?야경보며?걸어서 건넜어요
차도 위를 나무로 막아서 사람들과 자전거만 다녀요 공사 중이여서 그 멋이 덜했지만 그래도 너무 휼륭했습니다 밤이여서 위험하지 아노을까했는데 많은 인파에 전혀 위험하지 않아요 대신 브루클린에서 다리위로 올라오는 길 찾기가 쉽진 않았어요
대신 다리 건너니 바로 지하철있더라구요 거기서 부르클린으로 건너갔다가 다시 맨하탄 야경을 보며 건너와도 좋을듯 해요
(지하철은 6번 Brooklyn Brige City Hall)

5. 그리말디 피자
정말 맛났죠
앞에 말한 덤보 페어를 보다가 강변에 와서 지하철 소리와?강바람을 맞으며 잔디에 앉아 먹었어요
벌써 그리워지네요

정말 걷기에 달인이 된 그런 날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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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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