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날 - 09/24 토

오늘도착하고 새벽 4시에 시차로 고생 중 입니다
간단한 오늘 여행 후기 예요
매일 올려 보도록 노력해 보려고요 :)
출장으로와서 머무는 기간에 비해 하는건 많지 않을듯 해요

일단 비행팁
전 핫팩을 사서 기내에와서 배와 허리 주변에 붙입니다 4개정도 (핫팩은 스티커타입을 부칠수 있는거 인터넷에서 사고요)
장기 비행하면 혈액순환 및 추위에 좋아요

출입국
출장으로 몇번 미국 왔던터라 걱정 안했는데
여권 사진있는 페이지의 맞은페이지에 서명란에 서명안해서 한국 ID 제시해달라는 요청 받았어요
사인미리하셔요 참고로 전자여권이고요

날씨
오늘 흐리긴해도 비는안왔어요
좀습하고 외투없이 긴팔에 스카프 정도 적당했어요

호텔
그랜드 센트럴역 근처 햄슬리호텔
위치 조아요 근처 마트며 카페며
그랜드 하얏트와 고르며 갈등했는데
위치는 비슷하고요 그랜드하얏트가 내부도 리뉴얼했는지 깔끔하다고 하네요 일행중 한명이 투숙
햄슬리보단 하얏트가 나은듯해요
둘다 냉장고는 없네요
호텔은 메리엇 레지던스가 편했어요
전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그런게 있어야 편하드라고요 가끔 한국서 가져온 3분요리 같은 것 먹기 편하고 샐러드 사서 냉장고 두었다 아침먹기도 .. 전 출장이라 그런 것도 같네요 아침 먹고 일하러 가는...

컵케익
Melissa 작은 귀여운 미니 컵케잌이예요
부드럽고 마니 안달고 진짜 맛났어요
한국갈때 사갈까 생각 중이예요
www.bakedbymelissa.com

Ch potle 저녁
브로드웨이 공연전 간단한 저녁거릴 찾던중
일본라면집 토토 (52nd 8~9th st)이름 미정확한데기다리는 사람 많아 허탕치고
위키드 공연장 근처에 맥시칸 그릴 전문점 ch potle 갔어요 예전엔 맥도널드 소유였다고 하던데..
치킨 burrito 8달러 정도 사서 여자 둘이 나눠먹었어요
치킨에 밥도 조금들고 샐러드 토마토 등 야채 등
신선한 건강에도 좋울 듯한 burrito 였어요


위키드
졸음 퇴치를 위해 커피 한잔하고 들어갔죠
시차적응 못해 저번에 라이온 킹의 반을 날려 버렸거든요
좋았습니다 공연도 공연장의 약간 업된 분위기도.. 진짜 뉴욕왔구나 싶은 느낌이 드는...
주인공 엘파바도 휼륭했지만 글린다의 너무 귀엽고 코믹한 연기에 많이 웃다 나왔어요
미리 사전 준비 없이가서 많은 부분 이해는 어려웠지만 즐거웠습니다
게시글중 왜 위키드 대본 찾으시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귀에 속속들어오는 영어실력이 되길 꿈 꾸며 ㅋㅋ
줄거리는 대충 인터넷통해 주인공들 중심으로 파악하고 가세요~

이렇게 도착한날 마무리 합니다
내일은 브루클린 가보려는데 축제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또 후기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참!! 로어 맨하탄에 추천할만한 레스토랑 이나 핫?스팟 정보있음?공유해주세요
낼 브루클린 가는 김에 시도해보려고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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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0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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