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17일 출발...지금 미국은 autume in newyork 입니다.

안녕하세요. 니폰이쿠 드디어 지금 뉴욕입니다. ㅋㅋㅋ 눈앞에 펼쳐진 광경이 여기가 뉴욕이 맞긴 맞나봐요.

스파이더맨 광고도 보이구요.

뚱한 힙합맨들 햄버거 먹고 있구요.

흑인 진짜 많습니다.

17일 인천에서 JAL 로 1:35 출발했는데요

연착이되서 3시간 늦게 뉴욕도착했거든요.

그래서 도착하니까 밤 12시라서 씻고 짐푸르고....지금 현재 새벽 6시 입니다.

 

입국 심사할때 솔직히 집으로 다시 가고 싶더라구요.

제가 겁이 좀 많은데...너무 여러인종들이 특히 흑인이 너무 많고...

울퉁 불퉁한 여성분들도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일이...1. 경유이구요.(연착이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엔화를 안챙겨가서 모 구경해도 사지못했거든요...ㅠㅠ 엔화 꼭 챙겨가세요. 열쇠고리라도 사셔야죠... 

2. 국적기 이용입니다. 제가 아메리칸 에어라인 탔거든요...그래두 미국항공이라 기대했는데요.

스튜디어스분들이 완전 흑인 뚱한분들만 가득하더라구요...그게 모라고 하실분 계시겠지만...

일본항공 자주 타서 그 분위기에 익숙했던제가...모 한마디 물어보면 완전 큰소리로 인상쓰고 내뱉으셔서 한마디로 완전 무서워써용....참고하시고 무조거 네네 하세요. 전 웬지 맞을까봐 무섭기 까지 했어요. ㅋㅋㅋ 제동생이 옆에서 막 웃네요.

 

그리고 저희가 급일정을 2일 버스 투어로 할꺼거든요.

그래서 공항-자마이카-팬스테이션 역 까지 에어트레인+롱아이랜드 로드래일 타고 왔어요.

오니까 바로 메디슨 스퀘어 가든 출구 나오길래 쭉 42번가까지 걷고 그담에 좌회전에서 11에비뉴인가까지 와서 바로 숙소 찾고

시간은 좀 걸리더라구요.캐리어가 은근 무거워서요.

이상입니다.

 

제 숙소가 화이트 캐슬이잖아요. 38층인데요. 배경 정말 죽여줍니다.

지금 새벽 6시 되가니까. 허드슨강 보이고 저멀리 자유의 여신상 보여 주시네요.

 

님들 저 밥먹고 이제 나가야겠어요. 어제 연착되서 날린 5시간 7시부터 즐겨 볼라구요.

그럼 제가 또 남길께요. 냐하하

뉴욕 도착하셔서 너무 좋다고 하신분들 말이 어떤건지 이해되요.

아아 그리고 날씨...정말 죽여줘요. 전혀 덥지 안쿠요

완전 션해요. 제동생은 훌쩍되는데 전 온몸으로 이뉴욕의 가을을 느끼다갈려구요.

 

그럼 두번쨰 뉴욕입니다 에서 남길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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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1-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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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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