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뉴욕에 입성 ㅎ
굉장히 설레더라구요
8월 1일 오후에 도착해서 바로 놀고싶었지만
3주는 생각보다 길고,
오늘은 시차때문에 힘들꺼란 친구의 말때문에 첫날은 푹쉬었구요
둘째날도 친구의 친구와 볼링치고, 동네서 논다고 ㅋㅋ 관광객으로는 못놀았어요 ㅎ
셋째날엔 아니다 싶어서 혼자서 맨하튼에 갓죠( 친구는 학교에 가야되서 ,,,)
첨엔 혼자라서 쫌 겁나기도 했는데, 지하철이 생각보다 간단하구요,
만약에 잘못타더라도 물어보니 되더라구요,
영어가 어려우시면 저처럼 지도를 보여주면서 이 스테이션에가고싶다, 여기서 타도되냐 하면
다알아들어요ㅎ
문제는 버스인데 방송을 안해주더라구요, 눈치껏 내려야 해요 ㅋ
그래서 전 버스가 좀더 힘든것 같았어요 특히 버스기사들이 불친절한듯
친구가 뉴욕사람들 안친절하다고 하는데, 물론 다그렇진 않더라구요
어제 전 유태인 아저씨한테 길 물었다가, 그아저씨 프리하다고 함꼐 자연사박물관도 구경했어요 ㅎ
알고보니 어디메디컬회사 사장이더군요 ㅎ 제사진도 마니찍어주고 아주 좋았답니다.^^ 이게 여행의 묘미인듯해여 ~
여튼 제가 느낀점은 버스보다 지하철이 첨에적응하기엔 좋구요
제가 마니한 실수인데, 외국사람이길래 물어보면 그사람도 관광객인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특히 남미 ㅋㅋ
길물어 보실때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한테 물어야 헛수고 안하는것 같애요
담에 또 글쓸꼐요 그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