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도착하기 전 가지고 있던 계획들 도착하자마자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가고 타임스퀘어를 가고 뮤지컬을 보는등의
계획은 뒤로한채 다소 여유있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요.
첫날은 시차로 인해 좀 고생했던것같네요... 그치만 뉴행디에서 알려준대로 소고기위주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챙겨온 비타민제를
먹는등의 노력으로 이틀째 부터는 다소 극복이 되는것같습니다. ^^
처음도착했을때 지내는곳이 타임스퀘어와 매우 가까운곳에 있는관계로 걸어서 갔는데 삼성과 LG의 광고가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모습에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는 타임스퀘어 쪽에 REGAL 이라는 영화관에서 한국에서 보지못한 트랜스포머를 3D로 관람후!!! RUBY Tuesday 라는
dining 레스토랑에서 립과 파스타등으로 허기진배를 채우고 (개인적으로 비싸지만 아주 맛있으니 꼭 가보시길..!!)
둘째날은 뉴욕의 가장큰 백화점인 macy's 에서 남성화장품을 생각했던것보다 싼가격에 (면세점보다는 싼듯!!) 쇼핑하고
subway에서 테이크아웃해온 샌드위치로 BRYANT PARK에서 여유있게 먹은후에
정말 가보고싶던 CENTRAL PARK에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미국에도 EXPRESS(고속) 지하철이 있어서 매우 빠르게 도착해서
산책하면서 잔디에 누워서 잠시 낮잠도 자면서 정말 한가롭게 오후를 보낸후에 다시 타임스퀘어 쪽으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지도도 사용하지않고 무작정 걸었습니다.( 세븐일레븐에서 산 비타민워터만들고) 미국의 건물들은 정말 그리스 신전을
연상시키는 엄청난 규모의 빌딩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은 걷는것만으로도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MET LIFE 빌딩 크라이슬러 빌딩등은 특히나 엄청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보다도 외관상으로는 훨씬 멋있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한가롭게 이틀까지를
보내면서 느낀점은 뉴욕은 정말 환상적인 도시네요!! 남은 19일도 정말 잘보내고 돌아가겠습니다.(한국인이 많아서 놀랐다는...)
또 글남기도록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