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지막 날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뉴욕 여행이...내일이면 끝납니다..

 

금주에는 아내가 우드버리를 포기하고 보스톤을 갑자기 가자고 하는 바람에...

 

화요일 저녁부터...맘마미아 -> 수욜 : Kingston 프리미엄 아울렛 & 보스톤 여행 , 목욜 : 나이아가라로...미국나이아가라..

캐나다로 건너가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금욜 : 캐나다에서 다시 미국으로..그리고 뉴욕으로...

 

지금 새벽 3시반인데...정신없이 그렇지만 잼있게... 한주를 보냈습니다..

 

이제 내일 하루인데...무엇을 할까요... 버팔로에서 JFK 에 떨어져서 미드타운으로 오는길에 기사님께 마지막 하루면

무엇을 하시겠냐고 물었더니 대부분의 손님들이 마지막날 쇼핑을 간다고....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어요???

 

어느분이 제가 여행전 올렸던 약 20일간의 가족 여행 일정을 보시고 제가 나이아가라에 있겠다고 맞추시던데...

사실 아이들이 있기에 모든 일정을 소화 하지는 못 했습니다.. 젤 아쉬운 것이 윌리암스버그를 못 간 거라 낼 보고 싶긴 한데..

 

낼도 거의 40도에 육박하는 날씨라서..저 때문에 아이들을 고생?? 시키기가 조금 주저하게 됩니다..

 

뉴욕에 여행오시는 분들에게 제가 경험한 짧은 여행기로 조금이나마 참고를 드려야 하는데...매일 새벽 12~1시 숙소 들어와서

평일은 회사일 새벽에 이야기 하고...정리하면 도저히 올리기가 힘드네여...^^

 

한국 돌아가서 빠른 시일에 정리해서 올려야 겠어요...

 

내일 알차게 보내고 한국 돌아가 따끈한 여행기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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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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