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진짜 지독하게도 길도긴 여정이 끝났네요,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정말많았는데
뜻하지 않게 몸이 매우 안좋아서
매일밤마다 40도 고열에 시달리고 아침에 애드빌 먹고 시작해서
하루종일 애드빌 빨로 살았네요.
진짜 진심 너무 힘들었지만 재미도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힘들고 아팠습니다.
한국가면 이러다 입원해야할지도 모르겟어요 엉엉
자세한 얘기는 투비컨티뉴 하구욤
낼 비행기 타고 가면 월 새벽 4시도착 집에 들렷다가 바로 출근 하는데
하아...
나원참 정말 곤혹스럽네요 엉엉
머 암튼 여러분들 다들 아프지마ㅣ구요
즐거운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