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동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행디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결국 오늘 아침 8시50분 비행기로 떠났습니다. 현재는 홍콩 공항이고 홍콩 오는길에 비행기에서 사고싶었던 뱅앤올립슨 A8을 구입하였네요..!! 소리는 역쉬나 소문대로 대박..ㅋㅋ 전 케세이 퍼시픽 타고 홍콩왔고 뉴욕까지 갑니다. 운이 좋았던데 제가 앉은 옆자리에 케세이 승무원께서 휴가갔다가 돌아오셔서 케세이에 대해 정보를 많이 얻었네요..ㅋㅋ 현재까지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멀티 어댑터가 말을 안들어서 새로 하나 구매한것만 빼면요..;;ㅋㅋ 뉴욕에 계신분들~ 만날 수 있으면 봐요~^^스맛폰이라 카톡도 가능합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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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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