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반부터 부지런을 떨어야 원하는 걸 살 수 있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정말 시간이 지날 수록 전쟁이더군요;
특히 옷 한 번 입어보려면 피팅 룸앞에서 한참 기다려야 한다는;;;
옷이 하도 많으니까 캐리어끌듯 끌고다니는 바스켓도 처음 봤을 땐 어찌나 웃기던지ㅋㅋㅋ
암튼 기분좋게 쇼핑하고 와서 뻗어있어요.
세븐진을 19달러 정도에 사서 흐믓흐믓. 나머지는 그닥 싼 느낌 없이 샀지만 그건 센추리 21 물가 생각하면 그런거구...
한국에 비하면 거의 반값인 것 같아요.
나올 때도 계속 새로운 옷이 들어오고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쇼핑해도 새로운 옷을 만날 수 있는 곳인듯.
뻗어있는 동행인 일어나면 DSW가자고 꼬시려구요~ 원래의 목적이 쇼핑은 아니었는데 지갑을 열게 만드는 곳이네요;;;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