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 3일동안을 위해서 숙소를 미드타운 34 st. 에서 로어맨하튼 water st.쪽으로 옮겼습니다.
사우스 시포트 앞에 있는 팬트하우스라 브룩클린 브릿지와 사우스 시포트가 한눈에 3면 창으로 보입니다.
위치도 로어 맨하탄에 팬트하우스안에 마스터룸(화장실과 방1개만 사용, 주방은 공용)임에도 가격이 거의 미드타운 독채와
같습니다만...(현재 나머지 방2개 모두 비어있어..펜트하우스 독채를 저희 가족만 쓰는 행운도 함께 합니다. ㅋㅋㅋ)
예약시 오로지 뷰 때문에 예약했습니다.. 아내와 아이 2명이 들어서자 마자 우~~와!!
저도 지금 무선 인터넷 무료 사용하며 브룩클린 브릿지 야경과 엠파이어, 클라이슬러 야경을 앞에 두고 커피 마시며
고릴라로 '김기덕의 2시쇼에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을 듣는데... 거의 영화 한장면 같아서 ...아주 뿌듯합니다요..
잘 전해 질지 모르지만 방의 뷰를 몇장 올립니다.. (숙소는 광고로 오인될까봐 일단 올리지 않고...이 숙소의 2지점을
경험해 보고 있으므로 나중 모아서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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