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이틀째 :)

첫날와서 아침 10시부터 구겐하임,노이에갤러리,메트로폴리탄을 보고 밤에 타임스퀘어 구경하고....

오늘은 어제 너무 피곤해서 늦잠자고 소호,노리타,리틀이태리 갔다왔습니당 ^^

소호가 생각보다 메이커 없는 그냥 옷들 굉장히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

점프수트 9불에사고.. 파티복같이 이쁜 원숄더 원피스 25불에사고.. 타미데님에서 남편 자켓 70불에사서 기분이 좋습니다 ^^

반면에 정말 기대했던 마이클코어스는 듣던데로 가방이 싸긴한데 종류가 한국이랑은 좀달라서..

제가원하는 스타일이 없어서 너무 속상했습니당 ㅠㅠ 엉엉 ㅠㅠ

너무 피곤해서 이틀동안 뭘했나 싶을정도지만... 앞으로 남은 4일을 열심히 보내야겠어요 ^^

 

아직 오시지 않으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일정을 그냥 노리타,소호,리틀이태리 이런식으로만 짜시지 말고..

노리타에 어디, 소호에 어디, 리틀이태리에 어느 음식점 이런식으로 정하고 오셨으면해요..

안그러면 그냥 시간을 버리기 쉽겠어요 ㅜㅜ

 

남은 4일 화이팅을 외치며...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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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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