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낼이면 한국으로 돌아가는데요,
그동안 여행중에 받았던 영수증을 정리하면서 버리고 갈까 그냥 갖고 갈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낼이면 가니까 교환이나 환불이 안되니까요;;)
이런이런..... 백화점에서 실수한 것을 두개나 발견했어요-0-
하나는 메이시스인데요, 가격 택에는 분명히 79.5불이라고 되어있는데,
글쎄 영수증을 보니 89.5로 찍혀있는거에요-0-
숫자를 직접 입력하지는 않고 그냥 바코드만 찍는것 같던데..
이렇게 착오가 날 수도 있는건가용? ㅠㅠ
아님 바코드에 가격이 잘못입력된건가요?ㅠㅠ
잉... 시간만 있으면 가서 물어볼텐데 낼이면 돌아가니 방법이 없네요-_ㅜ
글구 하나는 블루밍데일즈인데요,
계산할때 분명히 10% 쿠폰을 제시했는데 글쎄 영수증 보니까 할인 적용이 안되어있고
그냥 원래 가격대로 계산을 했더라구요...ㅠㅠ
제가 쿠폰있다고 했더니 오케이, 쓸수있다고 이렇게 얘기하면서 직접건네주기까지 했는데 이게 뭐람-_ㅜ
두 경우 모두 제가 그자리에서 바로 확인 못한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계산원이 먼저 정확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ㅠㅠ
그냥 일반 로드샵도 아니고 그 유명한 백화점인데...ㅠㅠ
암튼. 저는 낼이면 떠나니까 이렇게 된거 뭐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가게 되지만,
앞으로 오시는 분들은 쇼핑하실때 영수증 꼭 받으시구 확인한번 잘 해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