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벌써 뉴욕에 3일째 ㅠㅠ

아 걸어다니기에  편한 뉴욕이라 어딜 움직여도 잘 다닐 수 있다는게 넘 좋아용 -

계속 걷다보니 이제는 조금씩 지쳐가네여 ㅠㅠ 힘들어요ㅠㅠㅠ

벌써 집에 왔답니당 ㅠㅠㅠ

 

그런데 음식이 넘 느끼하고 짜고....ㅠㅠㅠㅠㅠㅠ

죽을 맛이에여 ㅠㅠㅠㅠㅠㅠㅠ 고기위주로 되어있어서

거의......... 소화도 잘 안된다는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간단히 배는 채워야겠고.......

베이글 먹었습니당 ㅠㅠ 크림치즈 안좋아하는 데, 아까 사놓은 게 있어서...

아까워서 먹긴 먹었어여 ㅠㅠㅠㅠㅠ

크림치즈 맛이 약간 특이했는 데, 무슨 채소도 들어간 거 같아요 잘은 모르겠지만..

여튼... 혼자다니니까 피자 먹기는 좀 무리라서

고민중입니다 ㅠㅠ 지금 토마토소스가 무지하게 땡기는 데 ㅠㅠ

참고 있어여 ㅠ_ㅠ 내일은 뭘 먹을 지 고민해봐야된다는 ㅠㅠㅠ

 

그나마 커피값이 생각보다 많이 싸서 맘에 들어용 -

커피를 계속 마시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스타벅스 가격이 여기에서는 완전 싸다는..(상대적으로 물가를 비교했을 때)

 

지금은 잠시 헬스키친쪽을 가봐야겠어용~~

가까워서 5분이면 도착할 거에용 ㅋㅋㅋ 모두들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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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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