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걸어다니기에 편한 뉴욕이라 어딜 움직여도 잘 다닐 수 있다는게 넘 좋아용 -
계속 걷다보니 이제는 조금씩 지쳐가네여 ㅠㅠ 힘들어요ㅠㅠㅠ
벌써 집에 왔답니당 ㅠㅠㅠ
그런데 음식이 넘 느끼하고 짜고....ㅠㅠㅠㅠㅠㅠ
죽을 맛이에여 ㅠㅠㅠㅠㅠㅠㅠ 고기위주로 되어있어서
거의......... 소화도 잘 안된다는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간단히 배는 채워야겠고.......
베이글 먹었습니당 ㅠㅠ 크림치즈 안좋아하는 데, 아까 사놓은 게 있어서...
아까워서 먹긴 먹었어여 ㅠㅠㅠㅠㅠ
크림치즈 맛이 약간 특이했는 데, 무슨 채소도 들어간 거 같아요 잘은 모르겠지만..
여튼... 혼자다니니까 피자 먹기는 좀 무리라서
고민중입니다 ㅠㅠ 지금 토마토소스가 무지하게 땡기는 데 ㅠㅠ
참고 있어여 ㅠ_ㅠ 내일은 뭘 먹을 지 고민해봐야된다는 ㅠㅠㅠ
그나마 커피값이 생각보다 많이 싸서 맘에 들어용 -
커피를 계속 마시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스타벅스 가격이 여기에서는 완전 싸다는..(상대적으로 물가를 비교했을 때)
지금은 잠시 헬스키친쪽을 가봐야겠어용~~
가까워서 5분이면 도착할 거에용 ㅋㅋㅋ 모두들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