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직은 쌀쌀하네요...

오늘은 소호와 노리타를 다녀왔습니다. ^^

엊그제만 해도 날씨가 풀려서 따뜻했는데, 오늘은 꽃샘추위였는지

찬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덜덜 떨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거리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지만,

소호와 노리타는 언제 가도 재밌습니다.

 

그거 아세요?

소호에는 없는 매장이 없다는거...

뉴욕시티에는 거의 모든 브랜드가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보통은 뉴욕시티 안에 여러군데 매장이 있지만

꼭 매장이 한군데만 있는 브랜드가 있더라구요...

 

그 한군데가 바로 소호입니다.

소호에는 없는 매장이 없습니다. 소호에 없으면 뉴욕에 없다고 보시면 되요..^^;

 

그냥 걸어가다가 찍은 인증샷 두 장 올려요..^^

언제 날씨가 풀릴려나...

 

 

 

 

 

첫번째 사진의 매장이랑 두번째 사진의 북카페가 마주보고 있었는데,

똑같은 위치에 사람이 앉아 있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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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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