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이틀째ㅎㅎ


매일 아침 밥을 잘챙겨먹었더니 ..씨리얼에빵먹으려니 ㅜㅜ먹어도허전한느낌..
역시한국인은 밥심인가봐요ㅎ첫쨋날 밖에서 사먹으려고 나갔더니..한시간넘게 빵집밖에못봤네요..ㅜㅜ그래서 오늘아침은 숙소에서 떼웠어요ㅎㅎ


어제 밤에 숙소앞 월가에서 이쁜트리를 배경으로ㅎㅎ 브루클린브릿지까지 걸어서다녀왔어요ㅎㅎ



매일아침 뉴욕의 패션의완성 스타벅스를 마셨네요ㅎㅎ진동벨대신 이름을물어보더니 이름으로불러주더라구요 인영이라고했더니..이야 가되버렸고 남편은 천이라고했는데 쳉?이됬어요하핳ㅋㅣㄱㅋ


숙소앞 24시마트에서 치폴레라고 되있어서 사먹었는데 굿굿굿 베리굿ㅎㅎ그리고 마트에파는 요거트 너무맛있어요..


볼링그린에서 좀더내려오니 아기자기한 노점이 많았어요ㅎㅎ
오늘은 우드버리로향하고있답니당~
일정세운거 지금 하나도 제대로하고있는게없네요
그래두 신나용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1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61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