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오니 다양하게 못먹는게 아쉽지만..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네요ㅋㅋㅋ
오늘 자유의 여신상 본다고 엄청 떨었더니 밥을 먹어도 진정이 안되네요.. (원래 승객이 10명? 정도 되려다가 갑자기 일리노이대학 march 애들이 단체로 100명정도 우르르 몰려와서...ㅠ 망쳤어요 ㅠㅜ 원래 배 안에 있다가 여신상 근처에서 덱으로 올라갈랬는데 애들이 하도 많아서 포토스팟 찜한다고 찬바람 다 맞으면서ㅠㅜ 사진도 우글우글한 그 애들때문에 제대로 못건지고... 슬프네요)
너무너무 추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