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학 근처 맥솔리 올드 에일 하우스.
이스트빌리지 가면서 들르기 좋은 맥주집.
160년이 넘었다는 집답게 흑백액자와 유명인사들 사진이 벽에 쫙 걸려있어요. 사람들 꽉 차 있고 정신없이 시끄러운 분위기. 합석도 기본이고 하나 시키면 작은잔으로 두개. 둘이가면 4잔이 기본이네요 ㅎㅎ 맥주는 라이트와 다크 두가지뿐. 두툼하게 마구 썰은 뜨거운 감자튀김과 먹으면 굿! 이런 분위기 한번 느껴보는것도 좋을것같아 추천해봅니다~! ^^
참. 수염이 덥수룩한 그랙을 찾으면 더 좋아하겠네요. 태권도 블랙띠라던데 ㅎㅎ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