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박 에어비앤비 후기로 어퍼웨스트·이스트빌리지·윌리엄스버그 3지역을 직접 써본 뒤 위치만 좋으면 에어비앤비를 추천합니다.
호텔은 낡고 비싸고 한인민박은 합숙이라 9박 전부 에어비앤비로 예약
어퍼웨스트·이스트빌리지·윌리엄스버그 3지역에 순차로 머무름
지하철역 2개 이상 겹치는 위치가 이동에 더 편하다고 조언
마트서 장봐 직접 식사 가능, 호스트들도 친절했다고 평가
숙소에 한국식 난방시설이 없어 춥다는 단점 언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호텔 대신 에어비앤비가 나을까요?
위치만 괜찮다면 에어비앤비를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호텔은 낡고 지저분한데 비싸고, 한인민박은 다른 사람과 방을 같이 써야 해서 고민 끝에 9박을 에어비앤비로 정했습니다. 직접 살던 집을 빌려주는 방식이라 뉴요커의 실제 살림살이를 볼 수 있었고, 마트에서 장을 봐 식사도 해결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에서 에어비앤비는 어느 동네가 좋나요?
어퍼웨스트, 이스트빌리지, 윌리엄스버그 세 곳을 겪어본 결과 지하철역 2개 정도가 교차하는 위치가 더 편했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다음에 온다면 어퍼웨스트와 유니온스퀘어 근처를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퍼웨스트는 깔끔하고 브랜드샵이 많은 부촌 느낌, 이스트빌리지는 홍대 뒷골목 같은 분위기, 윌리엄스버그는 한적하고 유대인 인구가 많은 동네로 구분했습니다.
3.뉴욕 에어비앤비 숙소는 난방이 잘 되나요?
한국처럼 난방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춥다고 적었습니다. 겨울철 방문 시 난방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로 보입니다. 별도의 대안이나 대처법은 본문에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텔의 프론트 서비스나 확실한 난방 시설을 기대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도착 후 3~4일간 매일 새벽 4시에 깼다가 이제야 푹 잤다고 적었고, 어퍼웨스트의 리버사이드 파크 바로 옆 숙소가 산책하기 좋아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글쓴이 폴리치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와서 3-4일 동안 매일 새벽 4시에 깨더니 이제야 푹자네요. ㅎㅎ 낼모레 떠나는데. 뉴욕호텔 낡고 지저분하고 비싸다 하고 한인민박은 같이 써야해서 고민하다 그냥 에어비앤비로 9박 했습니다. 뉴욕 첨이라 나름 머리굴려 3지역-어퍼웨스트. 이스트빌리지. 윌리암스버그- 했는데 겪어보니 좀더 교통편한, 지하철역이 2개 정도 크로스하는곳이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지역이 달라 동네별 분위기나 수준차를 확실히 느끼는중입니다.(어퍼웨스트는 잘 사는동네답게 깔끔하고 유명브랜드샵이 동네에 많고, 이스트빌리지는 홍대 뒷골목 느낌이고, 윌리엄스는 좀더 한적하고 유태인이 많고..)
호텔도 궁금하긴 한데, 위치만 괜찮으면 전 에어비엔비 추천합니다. 뉴요커들이 어찌 사는지도 바로 보이고. (렌트 전용이 아니라 그냥 자기가 살던 집을 빌려주는거라 그들 살림이 그대로 보이거든요) 마트서 장봐다 직접 식사도 챙겨먹을수있고. 호스트도 다들 친절하네요.
사진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어퍼웨스트 숙소. 리버사이드 파크 바로 옆이라 산책하기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온다면 어퍼사이드와 유니온스퀘어 근처로 할듯 ^^
참. 여기 집들은 난방시설이 한국처럼 없어서 춥네요 ㅜ.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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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43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