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도착해서 오늘은 자유의여신상과 로어맨하탄, 브루클린을 다녀왔어요.
신랑이 감기기운이 있어 지금 벌써 약먹고 뻗어있고 ㅠ
전 예상치못하게 틀어진 일정을 수정하려고 일정표와 구글맵을 번갈아가며 째려보고 있네요.
뉴욕에 친척분이 계셔서 도착날 저녁식사 함께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월요일 헬기투어를 예약해주셨어요.!!!
우왕!! 정말 넘넘 좋은데. 친척분께 인사드릴 첫날저녁고 마지막날 저녁만 빼놨던 상태여서....일정조정이 불가피해진거죵....
그래서 지금 스케쥴 하나를 빼려고 고민중이예요
소호...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신랑이랑 저랑 둘다 쇼핑엔 그닥 관심이 없는 편이예요.
잘하면(?) 후딱 거리 분위기만 보고. 워싱턴스퀘어찍고 첼시마켓, 하이라인파크. 그리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빙딩..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찌보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당.. 영 어려울것 같으믄 걍 소호 혹은 하이라인파크 둘 중에 하나를 빼버릴까 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