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마다 매번 우리나라는 참 편리하구나를 느껴요.
대충 옷 챙겨가도 전라도 경상도... 춥다 덥다가 별로 구별이 안 되잖아요. 심지어 강원도도...
유럽에서도 호주에서도... 옷은 거의 늘 실패??? 춥거나 덥거나....
저희는 7월26~8월15까지 토론토에 며칠, 뉴욕에서 여러날 머무릅니다. 디트로이트쪽도 하루 가게 되구요.
여름이라고 얇은 옷만 가져가면 안 될 거 같아 가디건 정도 챙기려고 하는데,
막상 느껴지는 진짜 온도는 어떤가요?
민소매나 반바지 필요 없는 날씨인가요? 괜히 짐 될까봐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