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마지막 날






뉴욕에서의 마지막 일정


마지막 날도 쾌청하네요 :)





다시 찾은 월가











할로윈데이 전날 들뜬사람들





다시 보고 싶었던 트리니티 성당





성스러운 분위기가 좋네요





여행내내 입에 달고 살던 하리보 젤리ㅎㅎ





오늘은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로 왔습니다.










전기줄에 걸린 신발찾기





느낌이 맨하튼과 많이 다르네요





곳곳에 보이는 그래피티들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 조용합니다.














뭘 보냐

















꽁꽁 숨었다.









딱히 볼거린 없지만 흥미로운 동네





어디로 가는 비행기일까





블루보틀 카페











명성이 자자한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미슐랭 도장 쾅 쾅 쾅 쾅





그렇답니다.





단촐하지만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식전 양파빵이 참 맛있습니다.





으아 나왔다 -





고소한 소고기 기름을 촉촉하게 뿌려서 감자랑 냠 냠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참 좋았습니다.





다먹으면 초콜렛 동전을 줍니다.  먹기 아깝다..





요상한(?) 빛을 내고 있는 윌리엄스버그 저축은행





이번에는 레고랜드 구경














레고 케잌





사고싶다..





사고싶다..(2)





근처 마트들러서 기념품(뉴욕맛 콜라)도 사고





또 다시 거리구경..

여긴 체크해둔 피자맛집이었는데 배불러서 그냥 패스!





오늘도 영롱한 빛을 내는 엠파이어










저의 마지막 뉴욕의 밤거리

















그리고 귀국날
























까다로운 축국체크

 전신스캐너 처음 써봤네요





수속을 마치고 점심때





아싸.





JFK 공항내에서 마지막 쉑쉑





맛있다!






안녕 - 언젠간 또 볼날이 있겠지











대한민국










즐거웠던 뉴욕여행 끝!













봐주셔서 감사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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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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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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