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섯째 날








뉴욕에서 여섯번째 아침



오늘은 비가 오네요. 그래도 춥지는 않아서 다행




비 오는 5번가




저 빌딩은 사라졌다..




재밌게 생긴 투어 버스.. 누가 관람객인지




지하철역안 그림가게




배가 고프고 집밥 생각에 찾은 코리아타운




우왕




욕심에 너무 많이 담았네요 하하 (다먹음)




비오는 날엔 역시 박물관!














유명한 피카소의 그림.. 이렇게 크다니




제일 흥미로웠던 별이 빛나는 밤.. 멋집니다 




무섭..
























달리의 기억의 고집... 생각보다 작은그림에 놀랐네요




헤드폰 사나이




미술책에서 봤던 소대가리









뭔가 닮았다














갤러그 꼬마




박물관 창밖도 운치 있네요




LOVE 만 있는줄 알았는데 ..




저녁엔 로브스터를 잡으러 갔습니다





점보!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많이 미국스러운 파티




파티 예 




식전 맛난 마늘빵




미쿡 반찬




로브스터!




조개 파스타도 정말 맛있었어요




즐거운 저녁식사




후에 찾은 디저트 가게




영화는 안봤지만 유명한 곳이랍니다




독특한 인테리어




메인메뉴인 프로즌 핫 초콜릿




그리고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프로즌 파인애플 라임 




아이스 커피 통이 참 크네요 ㅎㅎ





비오는 날의 뉴욕




하루쯤은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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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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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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