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네번째 아침
꾸물거렸더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훌쩍
5번가를 걷다보니 보이는 세인트 패트릭스 대성당
웅장한 입구
멋집니다
5번가에는 명품 브랜드 들이 많네요
애플스토어
사과가 영롱하네요
근처의 유명한 하랄가이즈 푸드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7달러의 행복..핫소스는 너무 매워요
곳곳에 할로위 분위기가 납니다
커피와 간식을 사고
센터럴 파크 가는길
힘내
혼자 이쁘게 물들었던 나무
그 밑에서 열정적으로 촬영중인 아가씨 :)
그래도 아직은 푸름푸름 합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의 센트럴파크
아기도 신났습니다
여유롭네요
사온간식이랑 커피한잔
ㅎㅎ
루즈벨트 아일랜드 가는 트램
건물사이를 날아갑니다
한쪽에 위치한 등대
시끌시끌한 맨하탄 옆에 너무나 조용한 곳입니다
그리고 멋진야경
저녁을 먹으러 근처식당으로 갑니다
분위기 좋네요
두툼하게 썰리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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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지나갑니다